준면이가 09학번 고은이가 10학번 둘이 연기과 선후배 관계였고 연극 과제에서 파트너가 됐었는데 준면이가 당시에 에셈 연습생도 병행하고 있었다보니 몸이 열개라도 모자랐던 상황이라 원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연습에 한두번 늦었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파트너인 고은이는 혼자서 준면이 기다리면서 ‘즌면 슨배님..(입술꽉)’ 거리고 있엇는데 (애초에 친하지 않으면 선후배간에 불가능한 바들거림ㅋㅋㅋㅋㅋㅋ 준면이도 미안해서 연습실에 올때 항상 양손에 족발이랑 야식 엄청 사들고 왔었댘ㅋㅋㅋㅋ 바로 고은이 음식 보자마자 ‘선배님~!!하핫’ 했다는 후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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