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했지만 예전에 커플이었던 시절 내 여친은 가수나 노래방에 관심이 없었어 지금까지 연예포함 8년 살면서 노래방 같이 가본적도 없고 딱히 좋아하는 가수도 몰랐지 그런데 결혼 결정되고 여친집에서 짐챙기는데 평소에 잠겨서 한번도 안가봤던 창고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었는데... HOT관련 굿즈랑 SM가수 CD들이 엄청나게 전시되어 있더라고 순간 보고 벙찜 이게 뭐냐고 하니까 심드렁하게 예전에 클럽HOT였다나 심지어 콘서트때는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학교도빠지고 올라갔다왔다함. 이제는 왜 안좋아하냐 했더니 다섯이 아님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 그러다 무도에 다시 나온거 보고 재방까지 열번은 강제시청한듯ㅡㅜ 이번에 콘서트한다는데 보내주고 싶음맘이 굴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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