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는데 팬싸 응모 말이야... 보통 꽤 인지도 있는 가수들 기준으로 기본 10장으로 시작해서 많으면 100장 넘게도 사는 사람들 있잖아!
나도 내 본진이 있지만 팬싸 응모는 한 번도 못 해봤거든... 10장 이상 살 돈도 없고 해서 그냥 소장용으로 한 두장 사고 마는데
뭔가 당연히 팬싸는 가야 한다는 듯 활동마다 그렇게 많이 지르는 사람 보면 너무 궁금해... 아니 뭐 10장은 콘서트 값 정도 되니까 그렇게 놀랍지도 않고 그렇다고 치는데!
100장 가까이 혹은 넘게 사는 사람은 원래 집에 돈이 많은건가??? 아님 월급을 그만큼 투자하는 건가...? 너무 궁금했음.. 어디다 물어볼 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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