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화하는 것 까진 참았다가 니엘이가 누워있는 지훈이 옆에 꼬미 내려놓고 의사한테 살려달라고 빌지 그랬냐고 했을 때부터 관자놀이로 눈물 흐르더랕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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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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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화하는 것 까진 참았다가 니엘이가 누워있는 지훈이 옆에 꼬미 내려놓고 의사한테 살려달라고 빌지 그랬냐고 했을 때부터 관자놀이로 눈물 흐르더랕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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