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도 버논이 생각깊은 것도 다 아는데 그와 별개로 어리게 보는?? 그런게 있음. 약간 집안의 막내는 아무리 나이 많아져도 막내취급 받는 것처럼ㅋㅋㅋ 동생 : 챙겨주고 싶은 형 동갑 : 버논이는 우리가 돌봐줘야 해요 한살 많은 형 : 버논이가 커가는걸 볼때마다 마음이 이상해요...아빠마음...(울컥) 두살 많은 형 : 잘자라줘서 고맙다 세살 많은 형 :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밖에 내놓기 무섭다. 지켜주고 싶은 동생 버논이가 대놓고 애교를 하거나 잔망부리는 타입이 절대 아닌데도, 형들 동갑 동생 모두에게 챙김을 받는 의외의 오구오구멤ㅋㅋㅋ 버논이 행동이 챙겨줘야하는 것도 있는데, 아마 애들이 어릴때부터 같이 연습해와서.. 버논이 작고 여리여리한 애기시절을 함께해서 버논이를 더 애처럼 보는 것 같음ㅜㅠㅠ 버논이와 둘러싼 멤버들 생각하면 너무 따수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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