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6년도 봄 쯤에 진짜 행복했는데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 한발짝 두발짝 이렇게 맨날 이어서 듣고... 비포 팬도 아닌데 대신 진영뽕 차오르고 머 그랬던 기억이 난 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