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1때도 난안봤는데도 멤버다알고 루머?나 매화일어난 사건들이나 노래 이런거 다알았고 돌판 모르는친구랑도 대화할수있는?정도의 대중성이있었던거같음 프듀2는 말하면 입아플수준의 체감인기ㄹㅇ 이때는 프듀이야기밖에안하고 직캠뜨는거 대기타고 네캐를 그렇게 자주들어간게 첨임 진짜 난 재밌을려고 본건데 마지막회는 무릎꿇고봤음 근데 프듀48은 안봐도 누가누군지도모르겠고 일단 일본인들이름넘어려워서(개인적..)들어도 누가누군지 어렵더라ㅋㅋ 현실에서도 48얘기한적 없음 아무래도 국가적인 논란이생긴프로라그런가 본다고 말하기가 쉽지않고 다들 봐도 말안하는듯 그래서 공감이안되고 팬덤이 정체된거같아 데뷔 일본인들이 1명이상은 할텐데 실력이나 팬덤이나 어떻게될지 모르겠다 혐한논란생기면 그것도 걱정이고..암튼 48은 전시즌들보다 조금입덕장벽있는듯

인스티즈앱
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