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머글들한테도 유명한 편에 약간 신비주의 그런 이미지도 있었는데 프듀데뷔도 지금 엄청 불안해진 상황에 이미지 소비만 많이 되고ㅜㅜ 원영이도 영동포팡 뮤비 이후에 연생팬들 사이에서 이름도 많이 알리는 중이였고..둘 다 공개 연습생으로 광고도 계속 찍고 웹드라마같은거 하면서 이름 알리다가 데뷔했으면 파급력 좋았을 것 같은데.. 둘이 데뷔가 정말 급한 나이면 몰라도 몇년지나서 데뷔해도 이상할거 없는데 프듀 나와서 실력없는애 이미지만 구축하고 그냥 데뷔했으면 안유진 배우상 아이돌이 강점이였을텐데 프듀나와서 아이돌상 아니고 배우상이라고 별걸로 책잡히고 장원영도 목소리나 끼부림이나 노림수 잘 아는걸로 까이고... 여러모로 데뷔하면 좋게 적용될 요소들이였는데 안녕즈 팬으로써 너무 아쉬움 프듀에서 데뷔하는게 맞나 고민도 엄청 되고 솔직히 스타쉽정도면 우익보다 괜찮다 싶어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