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가 학창시절에 친구 생파 초대받아서 선물로 문상 사가지고 거기 장소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전화 안 끊어지게 동전 계속 넣으면서 전화 걸고 3시간동안 그 장소에서 안절부절하면서 기다렸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가 태형이 질투해서 일부로 장소 잘못 알려준거여서 태형이 집가는길에 펑펑 울었대....ㅠㅠㅠㅠ 진짜 나중에 데뷔하고 자기가 커피 사주면서 용서 했다고는 했지만 넘 화가난드아아아!!! 소중한 태형이한테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
방탄 뷔가 학창시절에 친구 생파 초대받아서 선물로 문상 사가지고 거기 장소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전화 안 끊어지게 동전 계속 넣으면서 전화 걸고 3시간동안 그 장소에서 안절부절하면서 기다렸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가 태형이 질투해서 일부로 장소 잘못 알려준거여서 태형이 집가는길에 펑펑 울었대....ㅠㅠㅠㅠ 진짜 나중에 데뷔하고 자기가 커피 사주면서 용서 했다고는 했지만 넘 화가난드아아아!!! 소중한 태형이한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