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기울이면 2조 카와이어벤져스를 만든게 나코, 그 팀 리더가 된 나영이. 나영이는 메인보컬을 하고 싶다고 했고, 마찬가지로 나코도 메인보컬 자리를 추천 받음. 나영이는 나코 노래를 듣고 아쉽지만 양보를 했었고 나중에 인터뷰에서야 “솔직히 걱정이었다.”고 언급. 그런데 결론적으로 나코가 최다 득표를 끌어오며 2조의 승리. 나영이가 울면서 나코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표현한 것도 보기 좋았다는 평이 많고 일단 결론적으로 나영이는 그 화에서 방출 위기 연습생이었고, 나코 덕분에 베네핏도 받고 분량도 받아서 20계단 상승한 순위로 1차 순위발표식에서 생존할 수 있었음. 마찬가지로 나코도 귀를 기울이면 고음으로 확 주목 받고 순위 급상승. 서로 도움 받은게 있고, 그래서 서로 믿음이 있는 아이들.. 라인인가 카카오톡으로 둘이 매일 따로 연락한다더라.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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