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쓰다가 입 안쪽 씹음 개아프다 으엉 엑소를 좋아하진 않지만 세계관이 너무 재밌어 여러가지 궁 예들을 열심히 찾아보았다 하지만 이해력이 너무 딸려서 이게 무슨 개 소리냐 도저히 이해를 못하고 웅엥 하던 쓰니... 몇년 후 그때 엑소 세계관 관심있게 본 것을 발판삼아 이달소 세계관 열심히 해석을 하였다 그리고 뭐시기 커뮤니티에 뮤비해석이라쓰고 아무말대잔치라 읽는 글을 여러개 올렸는데 오잉 댓글이 개많이달려버렸고 마침 쓰니는 앗싸! 나대기 잘하는 관 종 나부랭이라서 댓글 많으니 와 마치 내가 슈스 된 듯하다 오예 감사합니다 그냥 주절주절 내얘기 하고싶었음 아무도 안궁금하겠지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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