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 와.... 정국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 없는데 .. 내가 꿈에서 방탄 숙소를 가게 됐는데 이유는 모르겠음 걍 내가 구경하게 됐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ㅇㅇ 근데 내가 방탄이랑 되게 친한? 지인이 됐더라곸ㅋㅋㅋ나도 연예인인가봐(이미 개꿈) 암튼 그래서 숙소를 구경을 하겠다고 막 돌아다니는데 방이 엄청 많은거야. 그래서 끌리는데로 들어갔더니 큰 방이더라고 침대 큰 거 있고 근데 그 안에 또 문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또 침대 세개랑 문이 또 있는거얔ㅋㅋㅋ 신기해서 또 그 문으로 들어갔더니 피씨 세대가 삼각형 점에 한대씩 이런 구도로 되어있는 껌껌한 방에 정국이 있더라고. 날 보더니 누나 여긴 제 방이라구 저 보러 온거냐 묻길래 아 나는 니 방인줄 몰랐는데 그냥 숙소 구경 하러 왔다고 그러니까 그럼 자기가 방을 구경 시켜주겠대. 그래서 정국을 따라서 방탄 숙소 투어를 하는데 피씨 있는 방이 깜깜하다 했잖아 근데 문이 하나 더 있더라고ㅋㅋㅋㅋ문 진짜 왤케 많음ㅋㅋㅋㅋ 그 문 여니까 소파에 누워있던 방탄 멤버들이 스르륵 일어나고 인사하고ㅋㅋㅋ 그렇게 방탄 숙소 구경 다 하고 정국이더러 혼자 놀겠다고 한 다음에 나 혼자 무슨 에어컨 있고 다용도실 방에 갔는데 침대가 있길래 눕다가 잠들었거든ㅋㅋㅋ 근데 정국이 와서 깨워줬는데 내 몸상태가 안좋길래 이상하게 숙소 근처에 병원이 있길래 혼자 병원에 갔는데 정국이가 그거 알고 따라오고 나 링겔 맞는데 눈물 그렁그렁하고..... 꿈에서 내적 친밀감 쩔었다 진짜.근대 되게 귀여운게 쫑알거리면서 누나누나 이러고 장난치구 그러는거 너무 귀여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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