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예전엔 그냥 쉽게쓴 가사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 들어보니가 너무 가슴을 울리는데??? 지금 막 똥차랑 헤어진게 아니고 좋은 이별 한거라 더 와닿아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