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동기 때의 스밍,투표 등은 현생 때문에 아무리 바빠도 꼭 시간되는대로 체크해가며 함. 근데 하는 이유가 최애 때문인 게 큼. 2. 최애 포카가 안 나온다면 당연히 양도를 구하거나 교환을 함. 웬만하면 양도로 구하기는 하는데 사실 교환 구하는 것도 은근 일인지라 귀찮은 것도 큼. 3. 오프 가서도 최애 동선을 따라 감. 그래서 어느 행사에서 최애가 무슨 의상을 입었고 어떤 말을 했고 등등 최애 관련 된 건 잘기억남.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ㅌㅇㅌ를 봐도 어차피 최애로만 꾸려진 탐라기 때문에.. 최애만 봄.딱히 다른 멤버를 찾아보지는 않았던 듯. 4. 다른 멤버들을 싫어하는 건 절대 아님.. 그냥 최애로 덕질이 돌아가고 만약 내 최애가 이 팀이 아니었다면 그룹한테 관심이 안 생길뿐이지 지금 내 최애가 있는 팀이기도 하고 최애랑 잘맞는 것 같은 멤버도 있어서 그룹한테도 관심은 당연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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