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모 프로그램 촬영 방청하러 MBC에 엄마랑 갔는데 피디가 오라고 하는 장소가 방송국 내부 엘베 타고 가야하는 거라서 덕후인 나는 엄마 이렇게 가면 안 되는 거 아니야...? 하면서 소심하게 쭈구리고 지나갔는데 엄마가 피디님이 이리로 오랬어 ㅇㅅaㅇ 하면서 서있던 직원들한테 여기 어떻게 가냐고 물으면서 갔고 그 사람들도 딱히 검사도 안하고 막는것도 없이 어디라고 알려줌... 그날이 토요일이어서 음중 촬영하는 날이었는데 가수들 대기실 있는 곳도 그냥 지나가게 냅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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