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찾아간다 추억이 보낸 팅커벨
따라나섰던 네버랜드
그 곳에 내가 너와 바라보며 웃고 있어
난 영원한 너의 피터팬 그 시간에 멈춘 니 남자
서툴지만 너무 사랑했던 나의 너에게 다녀가
시계의 태엽 도는 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볼 테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
널 찾아간다 추억이 보낸 팅커벨 따라나섰던 네버랜드 그 곳에 내가 너와 바라보며 웃고 있어 난 영원한 너의 피터팬 그 시간에 멈춘 니 남자 서툴지만 너무 사랑했던 나의 너에게 다녀가 시계의 태엽 도는 사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널 써내려간 마지막 한 장을 넘겼지만 더 읽어낼 용기가 안 나 슬픈 글은 지워낼 거야 우리 얘긴 끝이 아닐 거야 다시 만나볼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