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껍데기는 가라!🐯 (창밖 응시)🐯 제쟉지늘 이겨라! 하나 둘 셋!🐯 (창밖 응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마디 던지고 바로 창밖 바라보는 거 귀엽고 웃겨 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nJDIGqL1Wl— 김태형 귀여워 (@btsvts_) August 18, 2018 ?s=21 애기자나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