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페이크럽 나왔을때 매직샵 들었는데 그때 너무 다 힘들었을때라 약까지 먹었는데 진짜 오만가지 방법보다 한마디 말이 위로가 된다는게 뭔지 알았었다 그때 노래들으면서 진짜 한참 울고나니까 예전에는 늘 욕심만 부려서 항상 스스로 힘들어했는데 노래듣고 한참생각해보고 스스로 포기하는길을 선택했더니 진짜 인생이 이렇게 즐거운거구나 싶더라 덕분에 이제 곧 대학졸업인데 마무리를 너무 좋게 맺을거같아서 고맙더라ㅋㅋㅋ 정식적인 아미는 아니지만 늘 한구석엔 방탄소년단이 있는 느낌이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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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스벅 불매운동 좀 수상한점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