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때문에 초반부터 안 본다 하던 사람 많았고, 근데 실제 방송에선 그런 장면 단 하나도 안 나옴. 부상자만 나온 수영장씬. 실력 문제 말 나올 수 있는 건 이해해. 실제로 연습 기간 없던 애들도 나온 게 맞으니까. 근데 거기 나온 애들 반 이상이 이미 아이돌이라는 꿈 가지고 있었고, 소속회사가 없거나 나와있었을뿐 원래부터 연습하던 애들이라 실력 바닥이었던 애들 별로 없어. 박지원, 이해인, 이서연 이런 애들은 이미 알려진 연습생이었고. 당장 프듀 나온 아학 애들도 재평가 받는걸 보면 실력 늘은 것도 맞지만 원래부터 아예 못하던 애들이 아니라는 말이야. 아학 제대로 본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맨날 못한다 만다 그런 말만 나오는지 속상하다. 루키 무대 제외하면 알긴 하는지. 정말 실력 있고, 잘 했던 애들은 조작 때문에 데뷔도 못하고 아학 때문에 못한다는 틀만 씌워졌어. 팬 입장에서 얼마나 속이 타고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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