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준이가 끝까지 주위 사람들 챙기고 가는 것 같아서 그냥 덤덤했는데 두번 읽어보니까 9년동안 함께 한 시간들이랑 추억들 스쳐지나가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 9년동안 정말 정말 좋아했어 두준아 기다릴게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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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준이가 끝까지 주위 사람들 챙기고 가는 것 같아서 그냥 덤덤했는데 두번 읽어보니까 9년동안 함께 한 시간들이랑 추억들 스쳐지나가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 9년동안 정말 정말 좋아했어 두준아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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