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 love로 빌보드 200 차트 1위 거머쥐면서 월드스타 자리매김한 지금 이 시점
전세계가 방탄소년단의 다음 타이틀곡을 주목하고 있는 이 시점
충분히 트렌디하고 모두가 익숙하고 좋아하는 대중적인 멜로디 가지고 나올 수도 있었던 상황임 (국악이 그렇지 않다는 거 아님)
왜냐
그게 도전적이진 않더라도
전세계인을 리스너로 둔 가수로서는 모두의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안전한 선택이니까
근데 지금 이 시점 국악 가상악기로 연주한 멜로디의 한국풍 노래를 낸다는 건
대한민국 아이돌이라는 자부심 + 어떠한 새로운 도전을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방탄만의 자신감
전부를 보여 준다고 생각함
쩐다 비톄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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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