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573824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플레어유 2일 전 N튜넥스 2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정한아 이리와 | 인스티즈

 

 

쿱공. 

 

설정은 자유. 

다만 나는 조금 명령조로 얘기하고 널 많이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날 무서워해도 좋고, 반항해도 좋지만 넌 나를 절대로 못 벗어나는 것만 알아줘요. 

 

늦댓도 받아요.
대표 사진
칠봉1
너가 좋은데 절 소유하고 구속하려는게 싫어 조금은 반항 중

승철아, 너가 와. 귀찮아. (인상을 쓰는 널 보다 한숨을 푹 쉬는) 인상쓰지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인상을 쓰곤) 뭔 한숨이야 윤정한. 빨리 안 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
(계속 인상을 쓰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는 너에 인상을 쓰는) 승철아 너가 와 주면 안돼? 나 지금 배 아픈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인상쓰는 너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네 이름을 낮게 부르는) 윤정한. 마지막이다. 오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8
(네 말에 인상을 쓰고는 제 핸드폰을 신경질적으로 던지는) 너가 오라고. 너가 오면 되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8에게
(네 행동에 눈썹을 꿈틀거리곤) 윤정한. (핸드폰을 던지는 널 보곤 가만히 널 보기만 하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1
글쓴이에게
(제 이름을 부르고 가만히 절 보는 너에 널 바라보곤 퉁명스럽게 말하는) 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1에게
(네가 퉁명스럽게 말하고 내 말을 듣지않아 화가나서 자리에서 일어나 너에게로 가면 널 지긋이 내려다보는) 반항하는 거야? 뭐하는 짓이야 이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7
글쓴이에게
응, 반항하는거야. (절 내려다보는 너에 움찔하고는 네 시선을 피하는) 그냥 너가 이랗게 오라가라하는 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7에게
(네 말에 눈을 감고 한숨을 깊게 쉬며) 말 들으면 되는 거 아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1
글쓴이에게
(한숨을 깊게 쉬는 너에 네 손을 잡고는 널 올려보는) 나 아파. 근데 너가 이래라 저래라하는 거 싫어. 그냥 너랑 구속하고 억압받는 관계말고 그냥 보통 연인처럼 지내고 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1에게
(네 말에 화가나서는) 구속? 억압? 지금 우리가 보통 연인관계가 아니면 뭔데, 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9
글쓴이에게
너 나 억압하잖아. 구속하고. 오라가라하는 건 연인관계가 아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9에게
내가 너 본다고 오라고 하고 그런게 구속이고 억압이라고? (정색하며) 너 혼날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5
글쓴이에게
혼날래? 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위아래가 잡혀있다는 거잖아. 그냥 나 어디 안 가잖아. 너 옆에만 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5에게
... (네가 이렇게 말한 건 처음이라 말이 없다가 한숨쉬곤 정색하고 널 빤히 보는) 너 예전엔 안그랬는데 갑자기 왜 그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0
글쓴이에게
그냥 생각해보니까 연인이지 위아래 관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황을 한건지 한숨을 쉬는 너에 네 손을 만지작거리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0에게
(내 손을 만지작거리는 널 빤히 보다가 너를 와락 안고 힘줘서 꽉 안으며) 불안하게 왜 그래 정한아.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4
글쓴이에게
(절 끌어안는 너를 토닥이는) 뭐가 불안해 바보갸. 나 너밖에 없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4에게
...(대답없이 가만히 안고만 있다가 네 얼굴을 보며) 말 예쁘게 하네. 싸우지 말자, 우리.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9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응, 우리 싸우지말자. 불안해하지도 말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9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양 볼을 잡고 격하다 싶을 정도로 소유욕에 키스를 하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2
글쓴이에게
(격하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맞추다가 숨이 차 네 어깨를 치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2에게
(네가 어깨를 치는 갓을 알았지만 멈추지 않고 내가 성에 찰 때까지 키스를 하고 입술을 떼어내. 몇번 더 가볍게 입을 맞춘 뒤 널 안고는) 사랑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5
글쓴이에게
(한참을 격하게 입을 맞추다 떨어지는) 나도 사랑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
무서워하지만 그렇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싫어. 네가 와, 승철아. 나 힘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인상을 쓰며) 윤정한. 오라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7
(조용히 한숨을 쉬며 최대한 느릿하게 네게 다가가는) 왜. 왜 자꾸 불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예뻐서 그렇지. (다가온 네 손목을 잡아당겨 내 허벅지 위에 앉히고 그제야 웃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3
(입술을 툭 내밀며 올라간 입꼬리에 손가락을 가져다대며 아프지 않게 누르는) 예쁜 건 나도 알아. 진짜 얄미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3에게
(네 허리를 감싸 안고 네 얼굴을 손등으로 부드럽게 쓸어주며) 말만 더 잘 들으면 더 예쁠텐데.. 요즘 왜 이렇게 반항기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8
글쓴이에게
(얼굴 위로 올라온 네 손에 움찔, 몸을 움츠리다 부드러운 네 손길에 감았던 눈을 살며시 뜨는) 반항기라니, 그냥 평소랑 같은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8에게
평소랑 안 같아. 싫어. (기분이 좋아져서 네 어깨에 이마를 부비며) 요즘 너 좀 까칠해. 그러지 마, 알겠어? 안예쁘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6
글쓴이에게
안 예쁘면, (네 매서운 눈초리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입술을 잘근 깨무는) 어떻게 해야 예쁜데? 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6에게
뭐 별 거 있겠어? 말 잘 듣고. 그러는거지.. 속 안썩이고. (네 머리를 사랑스럽게 쓸어주며) 가만히 있을 때 예쁘고.. 또 나 볼때 예쁘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7
글쓴이에게
(네가 쓰는대로 가만히 있다 네 가슴팍을 밀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오늘은 예뻐하지 마. 나 힘들어서 그런 거 못 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7에게
(날 밀어내자 인상쓰며 다시 손목을 잡고 확 내품으로 끌어당겨 안는) 어딜 가. 가지 마. 못 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1
글쓴이에게
(저려오는 손목에 미간을 찌푸리다 옴짝달싹 못하게 안아버리는 너에 팔로 널 밀어내는) 어딜 가긴, 약속 있어. 내가 네 소유도 아니고, 읏, 이것 좀 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1에게
약속? 무슨 약속. (내가 모르는 약속에 인상을 쓰며 밀어내는 널 놓아주지 않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6
글쓴이에게
최승철, 답답해. (한참을 밀어내다 풀리지 않는 팔에 포기하고 축 늘어지는) 애들이랑 저녁 약속. 홍도 오랜만에 한국 와서 만나기로 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6에게
애들 누구? 홍? 홍지수? (별로 원하지 않는 조합이라 인상을 쓰고는) 같이 만나는 애들 누군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9
글쓴이에게
홍이랑 순영이, 석민이랑 솔이? 너도 다 아는 애들이야. (네 미간 사이를 꾹꾹 누르며 살짝 몸을 일으키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걱정 말고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9에게
(인상을 쓴 상태로) 안돼. 가지말던가 나랑 같이 가던가 둘 중에 하나만 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5
글쓴이에게
그게 뭐야. 너 걔네랑 친해? 그냥 얘기만 하고 오는 건데 왜 네가 따라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5에게
왜냐니? 네 친구들 같이 본다는데 왜 이렇게 날카롭게 굴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
끝과 끝에 앉아 식사하는 상황

밥 다 먹고 안 귀찮으면 너 옆으로 갈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수저를 내리며) 오라고 할 때 와 윤정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2
꼭 내가 와야 해? 네가 올 수도 있는 거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 반항기야? (인상을 쓰며) 이리 오라고. 가까이에서 보고 싶으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6
그럼 처음부터 보고 싶다고 말하지. 반항기는 뭐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16에게
(네 말에 화가나서 눈을 치켜뜨곤) 윤정한. 오라고 했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2
글쓴이에게
오라는 말 밖에 못해? 더 가기 싫어지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2에게
하... (한숨쉬며) 오기싫으면 어쩔건데.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2
글쓴이에게
그다음은.. 생각을 안 해봐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2에게
빨리 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7
글쓴이에게
알겠어, 내가 간다. 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7에게
(네가 옆으로 오자마자 바로 내 허벅지 위에 앉히곤) 말 좀 들어. (네 뺨에 입맞춰주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1
글쓴이에게
너무 순종적인 것도 안 좋아. 다 들어주면 뭐라도 된 줄 알아서. (너 머리를 쓰담아주며) 이 자세하고 싶어서 오라 한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1에게
순종까지는 아니고. (내 머리를 쓰담아 주자 네 어깨에 이마를 기대며 네 향기를 깊게 빨아들이는) 응. 떨어져있는 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
ㅅㅈ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6
조금 늦게와도 될까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9
(미간 찌푸리며 네게 잡힌 손 비틀어 빼내려 하는) 어디 안 가. 자꾸 이렇게 붙잡고 있어야 돼? 좀, 최승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더 세게 잡으며) 윤정한. (기분나쁜 티를 내며) 반항하는 거야 지금?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5
(화가 난 듯한 네 표정에 멈칫하다 이내 다시 힘 주어 손 빼내고 시선 피하는) ...싫다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시선 피하는 너와 싫다고 하는 말에 화가나선) 싫어? ... (낮은 목소리로) 싫다고?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3
(눈치 보다 무서운 네 표정에 기가 죽어 입만 가만 다물고 있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3에게
(네가 가만히 입만 다물고 있자 화가난 목소리지만 차분하게) 누가 뭐라고 했어? 오라고 한 게 그렇게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8
글쓴이에게
(한숨 푹 쉬며 고개 젓고는 네 손 다시 살짝 잡는) 아니, 안 싫어. 잘못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8에게
(내 손을 잡는 너에 일어나 널 꼬옥 안아주며) 요즘 뭐 힘든 일 있어? 왜 이렇게 까칠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0
오늘따라 왜 이리 아기처럼 행동할까? 설거지하고 갈 테니까 혼자 놀고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어린애에게나 하는 말투에 인상을 쓰며) 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4
혼자 놀고 있으라고. 뭐, 혼자 놀기 싫으면 다른 애랑 놀아. 그럼 난 설거지 끝내고 바로 내 집 가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잔뜩 낮아진 목소리로) 말 똑바로 해라 윤정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0
얼마나 더 똑바로 해야 해? 너야말로 말 예쁘게 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0에게
...(네가 하는 말을 묵묵히 듣다가 인상을 쓰며 분을 삭히려 눈을감고 깊게 한숨을 내쉬는) 하...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4
글쓴이에게
(설거지를 끝내고 싱크대에 기대 널 쳐다보다 화를 낼 줄 알았는데 한숨 쉬는 너에 입꼬리를 올리며) 나 집에 갔다 올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24에게
(집에 갔다온다는 너에 네 손목을 확 잡아끌며 벽에밀치곤 널 노려보는) 누구마음대로 집을 가.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4
글쓴이에게
(너와 눈을 마주치려다 무서워 살짝 내리 까는) 왜 이리 무섭게 날 쳐다볼까. 며칠 동안 너네 집에서 놀았잖아, 나도 내 집 가서 집안일해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4에게
안돼. 가지 마. (네 대답에 바로 기분은 풀렸지만 그래도 입술 삐죽이며) 보내기 싫어. 나도 같이 가자.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8
글쓴이에게
(눈빛에 살기가 없어지자 다시 너와 눈을 마주치며 미소를 보이는) 알겠어, 같이 가자. 진짜 최승철 못 이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8에게
(꼭 안고는) 가서 일은 다 나 시켜. 너 힘든일 하지 마.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2
글쓴이에게
어떻게 일을 시켜, 시킬 시간에 내가 하는 게 더 빠르지. (짧게 입을 맞추곤 너 등을 토닥이는) 씻고 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2에게
같이 씻자. (입맞추는 너에 아쉬워서 나도 입맞추며 널 끌어안은 상태로)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7
글쓴이에게
이 자세로 같이 씻자고? 이 자세로는 욕조밖에 없는데. 이걸 원하는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7에게
뭐래. 누가보면 내가 맨날 그런 생각만 하는 줄 알겠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0
글쓴이에게
난 그냥 입욕제 풀고 욕조에서 있다 씻자는 말이었는데 넌 뭘 생각한 거야? 엉큼해. (널 밀어내곤 소파로 가서 앉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0에게
(네 행동이 귀여워서 웃으며 네 옆으로 가 안고. 그 와중에도 네 허리를 끌어안아 나에게 안기게 하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4
글쓴이에게
뭐야, 갑자기 무슨 애교야? (일부러 널 안 껴안고 몸만 기대 있는) 씻으러 나 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4에게
같이 씻자니까. (정수리에 입맞추며) 물 아껴야지. 응?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6
글쓴이에게
싫어, 난 집 가서 입욕제 풀고 욕조에 누워있다가 씻을 거야. 그러니까 빨리 씻고와, 늦게 나오면 나 먼저 간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19
네가 나에게 집착하는 걸 즐기면서 널 놀리려 미운짓도 하는 윤

아 왜..애들이 자꾸 너랑만 논다고 질투한단말야. 리더가 애들 안챙기고 나랑 붙어있음 돼? (툴툴거리며 너에게 다가가 옆자리에 앉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응. 그래도 돼. 너니까. (옆자리에 앉자마자 네 허벅지에 손을 올리곤 주변을 경계하듯 표정이 굳는) 질투는 누가 왜 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25
애들이 나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 우리 승철인 복도 많네. (내 허벅지 위 네 손이 자꾸 움직이자 제 손으로 꽉 잡아채는) 간지러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응. 알지. 질투나. 사실 좀 짜증날때도 있어. (네 손을 더 꽉 잡으며) 집에만 두고 싶다. 맨날 보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0
에이, 날 집에만 두다니..이쁜건 자랑해야지, 안그래? (네 어깨에 기댄 채 고갤 올려다보는) 짜증내지마..인상 쓸 때 섹시하긴 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0에게
(네 말에도 기분이 안 풀려. 인상을 쓴 채로 아무말없이 정색하는) 자랑 안해도 돼. 내 옆에만 있는 게 더 중요해.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33
글쓴이에게
(꺄르르 웃으며 굳은 네 얼굴을 제 손으로 감싸다가 말랑한 볼을 꼬집는) 귀엽다. 나도 네가 더 중요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33에게
(귀엽다는 너에 인상쓰지만 네 손을 피하지는 않는) 뭐야. 나 귀엽다고 하는 거 너뿐일걸. 손 치워, 윤정한.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3
글쓴이에게
왜애 이렇게 귀여우니까 만지고 싶지..싫은데? 화낼거야? ( 배시시웃으며 슬쩍 주변 눈치를 보다 살짝 널 끌어안으며 속삭이는) 낮에는 좀 져줘도 좋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3에게
(입술삐죽리지만 기븐이 나쁘지는 않은 듯한 얼굴로) 나 지는 거 싫어해. 너니까 이정도인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48
글쓴이에게
나한테만 잘해줄거란 걸로 들리네? 기분 좋으니까 애들 몰래 뽀뽀해줄까? 우리 승철이 귀여워.( 기대고있던 몸을
일으키며 네 볼에 살짝 입맞추고 자리로 돌아오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48에게
야. 왜 한쪽만 해. 반대쪽도 해 줘야 공평하지. (반대쪽도 검지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기다리는)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1
글쓴이에게
풉, 뭐야. 그쪽 볼도 질투한대? 그럼 서운하지않게 쪽. (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너에 할 수없이 대놓고 쪽소릴 내며 입맞추는) 됐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1에게
응. 만족해 아주. (미소지으면서 씨익 웃고는 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뭘 먹고 이렇게 예쁘지 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3
글쓴이에게
원래 타고났는데, 네가 예뻐해주니까 더 예뻐졌지. (앞에 어른거리는 네 손을 바라보며 가만히 정리를 받고있다 네 허리를 끌어안고 가슴팍에 기대는) 운동했어? 몸이 좋아졌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3에게
(내 몸에 대한 칭찬은 좀 부끄러워하는 편이라 굳이 대답않고 말을 돌리는) 저녁에 데이트나갈까?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7
글쓴이에게
(탄탄한 가슴팍을 만지며 몸을 너에게 바짝 붙여 기대는) 응응..저녁에 뭐할까? 뭐하고 싶은 거 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57에게
밥먹자. 맛있는 거 사 줄게. (머리를 쓸어주며) 간만에 데이트하네.

7년 전
대표 사진
칠봉58
글쓴이에게
좋아! 맛있는 거..근데 둘이서 돌아다녀도 괜찮대? 한이는 누가 자꾸 따라오는 거 싫은데..(손가락으로 네 몸을 훑어 내리며 큰 눈으로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냥콘 비하인드당 1
22:03 l 조회 20
쿱스 11주년 광고 스케일 뭐임 1
21:44 l 조회 82
프렐루드옵럽 한 키 올려 불럿더니 죽겠다
21:23 l 조회 10
제발 티켓 입금해!!! 11시까지 입금해!!! 11시 30분부터 은행ㄷ점검이라 입금안된다!!!! 1
21:11 l 조회 20 l 추천 1
티켓 입금하세요 1
21:09 l 조회 15 l 추천 1
캐럿 티내고싶은데 미니틴 말고 뭐가 좋을까... 5
21:05 l 조회 62
있잖아 나 정한이가 너모 보고싶어ㅠ 3
20:49 l 조회 43
장터 일팬미 트레카 구해요!!
20:43 l 조회 17
장터 응원봉 데코링 세트 양도합니다
20:42 l 조회 33
장터 오사카 트립닷컴 표 정가이하 팔아요
20:07 l 조회 46
쿱스 5월에 순영이 면회 가기로 한 거 6
18:09 l 조회 326
정하니 40일 남았다고 알림떴어 5
18:05 l 조회 87
오늘 벌써 개더운데 캐랜 우짜지 2
17:38 l 조회 89
치링치링 슈아 인스타 2
17:37 l 조회 35
민규 너무 예쁘다 6
17:23 l 조회 109
스니커즈 한국에서 행사할 생각은 없나 … 4
17:21 l 조회 91
봉들입금
16:29 l 조회 52
이번 캐랜 선예매때 대기잘받은 봉 혹시 뭘로했어 ?? 27
16:07 l 조회 197
장터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 캔뱃지 양도 3
15:39 l 조회 75
트럭 문구 나왔는데 ㄹㅇ 깔끔하고 좋다 1
15:15 l 조회 133


12345678910다음
세븐틴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세븐틴
연예
일상
이슈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