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볼 입어도 좋다... 짧았던 마냥 행복했던 기억 유난히 그리운 날 오예 이별이란 그런 흔한 말이 유난히도 내겐 지독했지 비록 멀리 있지만 한 걸음 더 닿기를 우예에 그날처럼 들을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