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지 몇 년 안됐을 때는
확실히 성적이나 시상식에서 받는 상들이 그룹 위치를 보여주고 입증하는 느낌이라
진짜 성적에 신경도 많이 쓰고 열심히 했는데
연차가 쌓이고 커리어가 쌓이면서 점점 저런 거에 너무 연연하기보다는
원래 하던대로 열심히 하되 초점이 성적이 아니라 같이 보내는 시간이나 활동?이런 거에 맞춰져
무조건 상 받아야돼 앨범 더사자 투표 좀 하자 이런 것보다는
그냥 상 못 받아도 뭐 어때 이런 마인드? 아무튼 이런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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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