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아이돌 5년차 되면 위기설나올만큼 아이돌수명이 짧기도했고 해외공연에 비중 많이 두고 1년 1컴백해도 팬덤에 문제 딱히 안생기고 이랬는데 뭔가 엑소데뷔할적부턴 아이돌 엄청 쏟아져나오고 전처럼 sm이 단독탑 이런 분위기도 아니고 얼굴 많이 비춰줘야 팬덤유지된다해야하나 아이돌 춘추전국시대에서 해외에 안주하고있기엔 한국 시장이 안정권이 아니기도 해서 그런듯 내가 sm 동방때부터 쭉 파오면서 솔직히 그때랑 지금이랑 약간 팬덤의 의미도 약해지고 대중의 중요성이 커졌다고도 느낌 그리고 쟁쟁한 가수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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