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도 일을 마무리한다고 쉬지도 못 하고 있는 너를 어떻게 보내니 우리 두준이 푹 쉬다가 가야 내가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할 텐데 두준아 두준아 윤두준 보고 싶다 윤두준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