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나는 건 지훈이가 기숙사 들어가는데 보드 사달라고 했다가 그거 부순거? 그리고 외로움 느끼다가 녤한테 전화하고..운동장에서 기다리고... 이게 최근 내용 맞아?? 아님 더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