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보다 더 슬플 사람인데... 정말 우리 막내 너무 든든하다 첫공 잘 하고 와 동운아 응원하고 있을게 잘 다녀와 두준아 5분의 1이 다시 1이 되는 순간까지 기다릴게 오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