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군대 보낼 땐 그냥 별 감흥 없이 언제가나 기다렸는데..
아 내가수가 가니까 정신을 못차리겠다.
두준이 상황이 상황인지라 더 슬픈건지 아니면 원래 군대자체가 이렇게 슬픈거였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상황이 감당이 안돼..
나머지 4명 어찌 보내냐... 같이 갈 수 있다면 세명은 같이 가줘라.. 요섭인 의경이니까 같이 못가고..
일상생활과 두준이 앞에선 힘든 티 절대 못냈지만,, 혼자 있는 시간은 내내 너무 힘들고 눈물만 나
어제도 12시까지 촬영한 내새끼 생각하면 가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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