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반년도 안 된 신인 그룹 멤버가 연속으로 타이틀곡을 쓴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떻게 타이틀곡 작업을 했나 소연 : 이번에는 시간이 굉장히 급했다. 활동 중에 다음 컴백 날짜가 어느 정도 나왔고 그 날짜에 맞춰서 곡을 써야 했던 상황이었다.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이다. 곡을 쓰면서 고민도 많았고 사실 조금 힘들었다. ‘라타타 2’를 써야 할지, 또 그걸 쓴다면 내가 ‘라타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고민도 컸다. 회사 분들은 ‘라타타’ 같은 곡을 써야 한다고 말씀도 해주셨는데 결국은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걸 썼다. 우리 멤버들에 대해서 제일 잘 알고 뭘 하는게 멤버들에게 좋을지 아니까 더 내가 쓰려고 하는 것도 있다. 부담감만큼 좋은 점도 많아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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