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단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일이 터지고 소속사는 일을 못하고 코어가 너무 없어서 차트 진입, 유지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애들만 보고 가기엔 주변 상황이 너무 나빠서인지 처음 입덕했을 때의 그 의지조차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 힘들다ㅠㅜ 그렇다고 완벽히 탈덕하자니 하루에 2시간?1시간? 잘까말까하며 빡신 스케줄 소화하고 있는 내 최애가 너무 걸려...익명을 빌려 얘기해본다..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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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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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단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일이 터지고 소속사는 일을 못하고 코어가 너무 없어서 차트 진입, 유지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애들만 보고 가기엔 주변 상황이 너무 나빠서인지 처음 입덕했을 때의 그 의지조차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 힘들다ㅠㅜ 그렇다고 완벽히 탈덕하자니 하루에 2시간?1시간? 잘까말까하며 빡신 스케줄 소화하고 있는 내 최애가 너무 걸려...익명을 빌려 얘기해본다..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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