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줘서 고마웠구... 짧았지만 많이 좋아했어 매회마다 목소리라도 한번 나오긴 했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정말 짧은 분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에가 자영업으로 멱살 끌고 3차까지 와줬는데 나는 아무것도 해주질 못해서 너무 미안해ㅠㅠ 그래도 너에게 이번 여름 한국에서의 경험이 좋은 추억이되었으면 좋겠다 수고 많았어 사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