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스텝들이 아이들 무대 연출에 되게 정성들이고있다는 느낌? 이 들었다...!
타가수들은 그냥 띡 뚝 짠! 하고 끝냈다면
폭죽도 터뜨려보고 조명연출도 바꿔보고 더 완벽하게 해보려고 노력하고있다는 느낌이 확 들고
아이들도 진짜 신인이 아니라 한 10년차 프로아티스트처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특히 전소연은 그냥 걸어나오는데도 무슨 여왕같았어...ㅋㅋㅋㅋㅋ20년차 짬빱있는 프로아티스트삘ㅋㅋㅋㅋㅋ
완벽하게 무대 하려고 웃음기 쫙 뺀? 상태로 계속 엄청 진지하게 임하다가
녹화 다 끝난 다음에야 웃으면서 좀 편한 표정으로 바뀌는거 보고 되게 신기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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