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ㄹㅇ 반애들 다같이 맨날 으르렁 뮤비 보고 그 허리 돌리는 춤 따라한다고 깝치다가 허리 나간 애들 반에 한둘씩 있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체감한 노래? 중 가장 강력한 파급력이었음 별거 다 따라하고ㅋㅋㅋㅋㅋ 팬 아닌데도 반에서 하도 무대 봐갖고 그 숨이 자꾸 멎는다(엑소케이!!!!!) 니가 날 핳해 걸어온다 나를보고 웃는다(엑소엠!!!!!!) 이런 응원법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ㄱ 그때의 분위기...? 그런 거 다시 느끼고 싶음... 나도 그 땐 풋풋했고 엑소고 풋풋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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