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너무 잘생겨서 아니 무슨 어린 애들이 이렇게 하나도 빠짐없이 잘생겼나하면서 주접 떨면서 보는데 그 애들이 직접 쓴 가사 나오면서 브금도 괜히 슬프고 애들이 웃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데 나는 눈물 고이고ㅠㅠㅠㅠ 요새 참 힘든데ㅠㅠㅠㅠ 아주 먼 밤 날 위로해줄 별 그게 자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 나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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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진짜 너무 잘생겨서 아니 무슨 어린 애들이 이렇게 하나도 빠짐없이 잘생겼나하면서 주접 떨면서 보는데 그 애들이 직접 쓴 가사 나오면서 브금도 괜히 슬프고 애들이 웃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데 나는 눈물 고이고ㅠㅠㅠㅠ 요새 참 힘든데ㅠㅠㅠㅠ 아주 먼 밤 날 위로해줄 별 그게 자기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 나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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