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for the fame, One for the game 언제라도 좋으니 그들처럼 One for the way, I'm gonna take 어디라도 이 노래 흥얼거려 멀어 더 멀어져 버린다해도 난 멈추지 못해 어두워보이는 그림자도 빛이 있어야 존재 우린 하나같이 같은 빛만 보고 달려온 거야 음악이랑 춤 하나로 통한 단순한 9명의 우애야 후회하지 않아 조금 지쳤더라고 치킨 먹으면서 웃는게 즐거울 뿐이야 흑과 백이 대비한 세상을 따라가 Like Crosswalk 그럴 수 밖에 없는 일상을 살아가 난 또 맘 편히 그냥 웃자 맘 편히 그저 그런 단순함 쉽게 생각해 그냥 열심히 할 뿐이야 스키즈-그림자도 빛이 있어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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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