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해달라는 거 다 해줌, 팬들이랑 소통도 많이 하고 댓놀이도 많이하고 인스타라이브나 브이앱 틀어서 팬들한테 예쁜 말 많이 하고
갑자기 라이브 켜서 노래 불러주고, 인스타 올리는 말 절반이 엑소엘 관련.. 누가봐도 다정다감.
근데 팬들이 많은만큼 공평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칼 같음ㅋㅋㅋ 수많은 팬들 중에 콕 집어서하는 개인팬서비스라던가 그런 거 없고
한 팬싸 일화인데 밖에서 구경하던 팬들이 있었는데 경호원이 블라인드 내리자마자 바로 딱 마이크 들어서 단호하게 팬들 자기들 볼 수 있게 블라인드 올려달라고 하니까 안에있던 팬들이 막 열지말라고 아아아~~ 이러니까 또 다정하게 팬들 다 사랑한다고 공평해야 하는 거라고 다들 사랑한다고 하는 거..
정말 다정한고 다정한데 단호한 부분에 있어서는 단호한 거 넘 좋음..근데 단호한 부분 나오는 것도 팬 관련ㅠㅠㅠㅠ 흑흑 적으면서 또 발렸어
+ 팬이 백현 힘든 거 다 나한테 왔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바로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하는 거..팬이 자기는 잘 잊어버려서 괜찮다고 해도 저도 잘 잊어버려요 안 돼요 한 일화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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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