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프듀 원픽 아직 좋아해? 라는 거 보고 든 생각 나 프듀 핵 코어였는데 나는 초창기 국프였다 처음으로 트링구도 사귀고 덕질했는데 주변에서 원픽 욕하고 뭐래도 마이웨이로 좋아하고 편지도 보내고 본진 있었는데 간만에 바뀌나 ..? 했음 물론 그 사이에 심리적 죄책감이 굉장히 컸다 본진의 애매한 시기라 나까지 흔들리면 안된다 잡았지 그렇게 하루하루 본진과 원픽의 죄책감 덕질을 하다가 본진에 소홀해지고 대형 떡밥에도 -_- (...) 할 시기가 됨 그런데 갑자기 원픽의 논란에 읭? 햇음 혼란스러움과 실망스러움에 .. 흐으음 ; 하는 도중 소홀해지던 최애가 소소한 선행을 한 소식을 들음 공교롭게도 동일한 일로 굉장히 정반대의 일을 한것 차마 여기서는 작성 할 수 없는 감정이 소용돌이 치고 주마등 처럼 스쳐가는 지난 날들 (.....) 생각해보니 휘몰아치는 서바이벌과 경쟁심리 덕에 코어로 둔갑한 라이트 였나 굉장히 고민이 들기 시작하고 그간 소홀했던 본진의 행사가 그렇게 리즈였다는 후문이 들리자 엄청난 후회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결국 약 반년간의 코어인 줄 알았던 원픽 덕질은 막을 내렸다 엄청 다이나믹하게 썼네 글쓰기에 소질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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