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면 지인썰 스탭썰 어그로 등등 가끔 쿠크깨질때도 있는데 좋은 얘기 아니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려. 똑같은 상황도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수만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는거니까. 인성이든 연애든 익인 앞에서 티낸거 아니면 넘기고. 누가와서 '지인이 그러는데 그거 가식이래' 그런다고 쿠크깨지 않았으면 좋겠어. 만약 그게 사실이라 해도 그게 뭐, 팬들을 사랑하지않지만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는 본진을 미워할 수 있는 익인 없잖아. 우리는 팬들에게 보여지는, 익인이가 느끼는 본진 그대로를 사랑하면 돼. 요즘 상처받은 익들이 많아보여서 토닥토닥 해주고 싶었어. 어짜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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