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같았으면 절대 그렇게 못했음... 연예계에서 감독님들 평가가 얼마나 중요한데 오디션장에서 비투비 욕하셨다고 욱해가지고 저희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화내고 나왔던거 그리고 집 돌아가면서 매니저 형한테 형...나 이제 연기 못할거 같아 했던거 자기 미래에 걸림돌이 될걸 알면서도 그리 할 수 있었다는게 참... 감독님이 일부러 태광이 욱하는 성격이랑 얼마나 매치되는건지 알아보려한게 아니었으면 진짜 큰일날뻔한 상황이었으니까 언제나 본인보다 비투비가 먼저였고 언제나 본인보다 팬들이 먼저인 아이 육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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