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찌키 저얼굴에 저 말투로 저 웃음 저표정 지으면서 그런 말 하는거 오랜만에 무대 섰으면서 마치 어머님 아버님 몸속에 분리되어있을 때부터 아이돌이었던 것처럼 행동하는거 진짜 사랑한다 재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