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로 조용하고 무뚝뚝한 스타일이었으면 엄청 무서울 듯 실물은 어릴 때 고무줄 끊다가 튕긴 고무줄이 자기 팔에 맞아서 아파할 것 같이 생김 풍기는 분위기가 딱 봐도 나 사랑 많이 받고 자라고 있어요(현재진행형으로 자라고 있는) 같은 느낌
| |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
그 얼굴로 조용하고 무뚝뚝한 스타일이었으면 엄청 무서울 듯 실물은 어릴 때 고무줄 끊다가 튕긴 고무줄이 자기 팔에 맞아서 아파할 것 같이 생김 풍기는 분위기가 딱 봐도 나 사랑 많이 받고 자라고 있어요(현재진행형으로 자라고 있는)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