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면 탈덕한다더라. 그거 지나고 보면 부질없다더라. 내 경험담인데 연예인한테 투자하면 나중에 아깝다. 등 나는 그 세대 때 한 번 몰아치는 연예인에 대한 감정이 아니거든. 진짜 오랜 우울증도 앓았고 당장 내일 죽어도 이유가 타당할 정도로 너무너무 오랜 우울을 앓고 지냈었거든 근데 자존심은 더럽게 세서 가족한테도 못 말하고 물론 가족이 내 우울의 8할 역할을 했지만, 친구도 못 기대고 정말 밖에선 활발한 애였어 활발한 척하는 애였어 그리곤 집에 와서 항상 울었어 죽고 싶었는데 그걸 깨준 게 연예인이였고 내게 내일을 알려준 사람들이고 건강한 방법으로 예를 들어 콘서트나 그들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풀 줄도 알게 되었다 때문에 그들에게 정말 많은 보답을 해주고 싶어 직접적으로 못해주니 간접적으로라도 같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주변 친구나 또는 사람들끼리 잘 통하는 대화를 하면서 인간관계에 가면을 항상 쓰고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 진심으로 웃으며 대화도 할 줄 알게 되었고... 덕분에 주변 인간관계에서도 적용하여 좋은 유지가 되기도 해. 그 연예인이 전해주는 긍정적인 말들을 마음에 새기면서 건강하게 마인드가 바뀌었거든 이제는 억지로 내 영혼까지 탈탈 쥐어짜서 나오는 미소가 아니라 진심으로 웃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어 그리고 이 모든 터닝포인트가 연예인이었고... 분명 믿어야 해 누군가는 그들의 노래와 말에 희망을 얻고 행복을 알아간다는 걸 절대 그 누구도 쉽게 말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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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