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아파하는 그 시간을 직접적으로 무언가에 찔려서 아파한다고 표현하면서도 추억이나 시간의 흔적들이 아니라 시곗바늘이라고 에둘러 이야기하는 거 꼭 나 헤어져서 우는 거 아니고 어디 다쳐서 우는거라는 핑계 대면서 이별이 아파서 펑펑 우는 장면들 생각나,,, 그걸 어떻게 이렇게 표현하지
— 우지단 낮달☪ (@sweet_bitter_H) August 28, 2018
그건 우지가 천재라서...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그건 우지가 천재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