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내내 타인의 꿈을 유영하며 살고 있는데 마침내 도달한 곳이 자기 첫사랑의 꿈인 노래인 것 같다... 이건 뭐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 것 같은 청량함... 내 이야기 뇌리에 새기면서 유포리아 들어 봐 눈물 줄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