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가지! 봄이왔네 일년에한번 네가왔네 평생에한번 -글배우- 그대에게 예쁘다고 말하니 말과 말 사이에 꽃이 피었다 그대를 생각하는 것이 봄을 불러올 만큼 따스했으니 / 봄, 흔글 달빛에 비치는 바다도 흔들릴 때 더 아름답다. 찰랑일 때 더 빛난다. 그대도 눈부시다. -바다, 흔글〈무너지지만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