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쓰 너무 귀여운 요정 같아서
요란법석 오두방정 다 떨고
세상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다가
(라잌 짱절미 앞에서의 나)
지민이 넘 냉미남이라 한기 돌아서
손가락 종잇장처럼 파르르르르르 떠니까
지민이가 웃어줘서 그제야 말 걸어봄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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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쓰 너무 귀여운 요정 같아서 요란법석 오두방정 다 떨고 세상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다가 (라잌 짱절미 앞에서의 나) 지민이 넘 냉미남이라 한기 돌아서 손가락 종잇장처럼 파르르르르르 떠니까 지민이가 웃어줘서 그제야 말 걸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