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도 너무 놀라서 막 죄송하다고 엄청 그러셔서
내가 그냥 올려요 이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키 작은데 그 분이 그 작은 의자? 위에 올라가서 찍다가 카메라 무거워서 점점 팔에 힘빠져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털썩 올린 그런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거치대 된 기분 이상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이 나중에 고맙다고 쥬시에서 딸바 사주심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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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도 너무 놀라서 막 죄송하다고 엄청 그러셔서 내가 그냥 올려요 이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키 작은데 그 분이 그 작은 의자? 위에 올라가서 찍다가 카메라 무거워서 점점 팔에 힘빠져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털썩 올린 그런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거치대 된 기분 이상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이 나중에 고맙다고 쥬시에서 딸바 사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