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오면 얼마나 물어뜯길까 이생각에 코코밥때도 현생 다 포기하고 2주동안 밥도 안먹고 밖에도 안나가면서 총공팀 활동하고 7월 음원상 만들고나서 되게 뿌듯했지만 허무했었거든 이게 뭐라고.. 그냥 애들이 준비해서 나온 음악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하나 싶어서 근데 작년 연말에 시상식에서 종대가 음악은 경쟁이 없다고 그냥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하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 그 후로는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고 이번 컴백부터는 좀더 제대로 즐기고 행복해보려고! (물론 열심히 안한다는 말 아님ㅋㅋㅋ열심히 홍보도 하고 활동도 하고ㅋㅋ애들에게 좋은 일은 나도 좋은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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