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더랑 같이 라디오에 나옴 (아이돌유망주?? 뭐그런걸로) 거기서 계속 울애한테 말걸고 둘이서 뭘 계속 말해서 뭔말을 하는걸까.. 둘이 원래아는 사인가.. 우리애한테 되게 관심많다 우리애는 좀 긴장한것 같은데, 얜 되게 편해보인다. 뭔가 울애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 호감 셋이 나갔는데 (팀대표 한명씩) 방탄이 가운데 앉고 울애가 내시선으로 오른쪽에 앉아있었는데, 거의 걍 고개 아예 울애한테 반고정한채로 계속 뭐라뭐라 말함. 약간 대화를 이끄는?느낌. 울애는 듣다가 맞장구치고. 되게 할말이 많아보였음 진짜 뭔말인지 궁금해했던...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울애 넘 긴장해서 컬투님 커피 쏟아섴ㅋㅋ 멘탈터졌는데, 옆에서 웃으면서 테이블 닦는거 도와주려는 듯 모션 취한것도 괜히 고마웠던 기억이 있음. 울애는 피디님 컬투님 눈치보느라 동공지진에 얼굴 시뻘개지고ㅋㅋㅋ 진심 지금 생각해보니까 신인미 낭낭 그러고보면 알엠은 참 여유로워 보였음. 따지고보면 젤 신인이었던것 같은데.. 채 1년도 안된?? 암튼 내게 방탄첫 이미지는 알엠이었음. 되게 신기했음. 신인인데 여유롭고 우리애한테 관심많던 랩잘하는 리더 글구 방탄소년단 이란 이름도 생소하고 무슨 억압?을 이겨낸다? 그런뜻이라고 그래서 되게 힙합힙합 하네 했던..ㅋㅋㅋㅋㅋ 막 금발에 올깐하고. 울애는 덮갈발에 그날따라 더 다소곳해서 되게 상반되고 그래서 더 인상깊었..ㅋㅋㅋㅋ ㅋㅋ지금도 방탄하면 이때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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